
골반 뼈소리, 걷고 앉을때 불편함을 느낀다면?
안녕하세요 :)
우리 몸의 구조적인 틀을 형성하는 근골격이 제 위치에 있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골반 뼈소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웰컴마취통증의학과입니다.

근골격에 구조적인 이상은 비교적 자주 나타나는 편인데, 이 때 특히나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증상으로는 고관절충돌증후군을 설명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참조) 고관절 구조
해당 질환은 골반 중 튀어나와 있는 비구라는 부위가 일부 이동해 다른 위치에 있는 뼈와 닿으며 충돌해 골반 뼈소리를 일으킨다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요.
증상을 방치한다면 물리적 충돌로 인한 자극도 계속 일어나 골반 뼈소리가 나는 것 외에도 뼈 뿐 아니라 뼈를 잡아주고 있는 부위에 해당하는 근육, 인대, 관절 등에서 지속적인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통증은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으며, 점차 악화되어 특정한 자세나 행동은 취하는 것조차 어려워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계단을 오르거나 내리는 행동, 혹은 양반다리와 같이 골반에 무리를 주는 행동이 그러한데요. 다만 해당 질환은 어느 정도의 예방이 가능한데 외상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하지만, 생활습관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가 더욱 많다는 특징 때문입니다.
그 중 골반 뼈소리를 발생시키는 고위험군으로는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과하게 하는 경우 외에도 양반다리, 다리를 꼬고 앉는 행동을 자주 하는 경우도 설명드릴 수 있죠.

또한, 비만인 경우라도 근골격에 부하를 가하고 구조적인 이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할 것입니다. 때문에 자신에 골반 뼈소리가 난다면 근골격에 무리를 주지는 않는 지에 대해 확인하고, 그에 따른 알맞은 치료까지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서 증상을 방치하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다면 대개 보존적 치료만으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으며 이 때 도움이 되는 치료방법으로는 운동치료, 그리고 근골격이 충돌되지 않도록 생활습관을 바꾸어주는 치료법을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운동은 주로 인대 강화운동이 권장되며, 생활습관을 바꾸어주려면 다리를 꼬거나, 한 쪽 다리에 힘을 쏟는 이른바 짝다리를 짚는 행동을 제한시켜주는 방식으로 행해지기도 하죠.

특히 치료처에서 진행되는 운동치료 외에도 환자 스스로 근력을 높여주어 골반에서 소리가 날 만큼이나 골반이 이동해 충돌되는 상황 자체를 막아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인데요. 이를 위해서는 수영, 혹은 실내 사이클 운동을 권해드리는 편인데요.
직접 뛰는 것보다는 이렇게 고관절에 하중이 덜 발생되는 운동을 행해주어야 골반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