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승모근 통증,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도?
안녕하세요 :)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는 의외의 여러 가지 증상까지 비교해 치료에 도움을 드리는 웰컴마취통증의학과입니다.

왼쪽 승모근 통증이나 두통 등 여러 가지 증상은 목디스크에 대한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는데, 이는 질환 자체가 목 내부 신경다발을 자극한다는 특징 때문입니다. 신경다발이 자극되면 신경이 향하던 인근 부위에까지 영향이 가해진다는 것인데요.
그에 따라 목디스크가 발생하기 이전에는 목에만 뻐근한 느낌이나 통증만이 나타나다 증상이 거듭될 수록 인근 부위에 가해지는 영향도 신경성 질환으로 변하기도 하는데, 이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먼저 오른쪽, 왼쪽 승모근 통증이 저림으로 바뀌는 것이 있는데, 이는 신경이 자극을 받음에 따라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할 수 있죠. 이외에도 저림은 근력 약화, 그리고 마비 등의 증상으로 점차 확대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왼쪽 승모근 통증이나 신경성 증상이 초, 중기에 해당하는 상황일 때라면 마비는 찾아오지 않는 경향을 보이며, 마비가 찾아오기 전 빠른 치료가 매우 중요한데요. 마비는 신경에 계속된 자극으로 상당 부분 손상되는 상황에서 주로 찾아오는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그에 따라 치료를 진행하려 한다면 약물치료, 주사치료 등이 주로 진행되는데 목디스크가 나타난 상황에서 주사치료는 왼쪽 승모근 통증이 나타난다고 해도 목에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증상 조치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절개가 이루어지지 않아 회복기간을 길게 가질 필요조차 없으며 시술 시간도 짧다는 장점까지 갖고 있습니다.

다만 프롤로주사는 인위적으로 경미한 염증을 일으키는 방식이기에 염증 반응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통증이 증대될 수 있는데요.
물론 주사 후 1~2주정도 지속되는 증상이며, 해당 기간은 개인차를 갖고 있다는 점을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고위험군이라면 치료 이후에도 몇 달, 혹은 몇 년 이후 왼쪽 승모근 통증이 재차 발생하는 경우도 쉽게 나타나고는 합니다. 만일 직업 특성에 따라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해 목에 자극을 주기 쉬운 자세를 자주 취하는 분들이라면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시길 권해드릴 수 있는데요.
스트레칭은 1시간마다 3~5분 꼴로 진행해주시면 목디스크를 예방하기 좋으니 참고 바랍니다.





